“탠덤”

탠덤은 공원이나 유원지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는 ‘(두명이 앞뒤로 탈 수 있는) 2인용 자전거’라는 영어 단어입니다.
하나의 자전거에 2쌍의 페달이 있는 자전거를 운행하기 위해서는 앞뒤에 앉은 사람들은 함께 노력해야 하죠.
그래서 ‘나란히’ ‘협력하여’ ‘함께’라는 의미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탠덤커피클럽은 탠덤이라는 뜻과 같이 고객과 저희가 함께 커피 경험을 공유하는 느슨한 공간을 지향합니다.
단순히 커피 한잔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커피를 주문하기 전부터 마시고 카페를 나서기까지의 고객의 모든 과정을 디자인합니다.

“탠덤커피클럽 첫번째, 양양”

2019년 6월, 선보인 탠덤커피클럽의 양양은 여백을 통하여 여유를 찾고, 저희와 고객 모두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을 꿈꿉니다

여백

empty space

바깥 것들을 비워내고

여유

regain composure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되어

영감

get inspiration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공간